눈에 든 식물은 어떻게던 구해야 됩니다 못구하면 잠도 않옵니다 잠들면 잠꼬대를 하며 벌떡 일어납니다 옛날에 작물은 모르고 꽃만 심을때 그랬지요 나이가 들고 몸에 병이 들면서 일을 못하니 그병이 고쳐진듯 했읍니다
,그런대 아니었네요 요즘엔 자녀들이 농사를 주말마다 본가에 내려가 지으며 엄마를 대려가곤 합니다 스멀스멀 시작 올라옵니다 이젠 전과다르게 거금에 듯도 보도 못한 희귀
작물에 꽃였지요 구해도 구해지지도 않는것들요
그래도 찾아요 자녀들을 볶지요 일거리 늘린다고 싫다나요
전쟁끝에 한가지씩 들입니다 그런대요 요아가 ·토마틸로 몸값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그래도 눈이 빨갛게 또 찿았어요 그래서 결국엔 들였어요 거금을 드려서요 그런대 시크릿,,이 또 눈에 띄네요 그런대 못 찿겠어요 못 찿겠다 꾀꼬리 꾀꼬리 직구를 해야 한대요 글이 보여야 하죠 눈에 안개가 자욱하게 끼고 확대해도 글에 선이 겹쳐 못알아 봐요
카친님들 어떻게 해요 그래도 언젠가는 들일 겁니다 ㅎㅎㅎ
혹시 어느님 께서 ''시크릿,을 들이신분 계세요 좀 알려 주세요 ''시크릿,,씨앗을 심고 남으셨으면 제가 구매하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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