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 장날인줄 모르고 오후 5시쯤 남편이랑 나갔는데 빗방울이 후두둑 하는 과정에 벌써 파장 준비들하고 있드라구요
얼른 과일을 사려고 갔드니 딸기 한바구니에 싸게 두 바구니사고 차로 가려는데 야채 가게에 다 정리하고 알타리만 한 무더기 있는데
이사람 저사람 붙들고 사라 하는데 모두 안산다 하드라구요
마침 알타리 김치 먹고 팟는데 아저씨가 하시는 말이 열단 넘는데 모두 2만원 에 가져 가라해서 몽땅 가져 왔어요
하루종일 다듬어 씻고 절여서
요래 담았어요
김치통 4개 되네요
알타리가 그냥 먹어도 달아서 익으면 더 맛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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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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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쁜맴(울산) 작성시간 26.04.02 맴이도 알타리 김치 좋아하는데
맛나보여요 맴이도 담가야겠서요 -
답댓글 작성자아가파오(파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에궁 가까우면 같이 밥한번 먹으면 참 좋을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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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배1 작성시간 26.04.02 봄알타리 김치 맛나보입니다
건강한 냄새가 여기까지 납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가파오(파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네 무가 달아서 더욱 맛나네요
맛저 하셔요~^^ -
작성자은하(포항) 작성시간 26.04.03 새벽부터 침이 꿀꺽입니다. 아삭아삭 맛나 겠어요. 참잘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