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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방

슬픈 이야기

작성자이든할미(영천)|작성시간26.04.02|조회수178 목록 댓글 30

울집 대목 장미 노발리스가 넘 사랑스러워 작년가을에 정성으로 보온해줬거든요.
며칠전에 보니 꽃눈이 안보이길래 혹시나하고 오늘 목대를 흔들어 보니 움직입니다 ㅠ

작년 가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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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든할미(영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2 네에~^^
    희망을 주시는 꽃그림님이 카페에 계셔서 행복합니다~
  • 작성자소소정 세종시 | 작성시간 26.04.03 에구 속상하지요 저도 홍화삼지닥이 가버렸어요 ㅜ
  • 답댓글 작성자이든할미(영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3 저도 홍화삼지닥 넘 키우고 싶어 몇년 전부터 찾아다녔지만 너무 고가라 포기했는데 키우기도 힘든가보네요.
  • 작성자여름꽃 강원 | 작성시간 26.04.03 잘 자라 이쁜꽃 피우길 기대하셨을 애착장미를 떠나보내시는 그맘 십분 이해되어 제맘도 아프네요 ㅠ
  • 답댓글 작성자이든할미(영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3 기대가 크니 실망도 큽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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