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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열흘 있는동안
계속 비가 내렸는데
어제 하루 비가 안 왔어요.
마지막날
관음사쪽에서
산행을 시작하여
정상인 백록담을 찍고
성판악쪽으로 내려 왔는데
10시간 넘게 산행을 했네요.
힘들었지만
맑은 백록담을 보니
너무 기분이 좋았답니다.
오늘 아침 비행기로
집으로 돌아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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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또리장군 (군산) 작성시간 26.04.23 오니유 산악회20주년행사로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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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쁜맴(울산) 작성시간 26.04.23 항상 안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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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니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네.
감사합니다. -
작성자제니(충북) 작성시간 26.04.23 힘든산행 하셨군요
수고 많이 하셨어요
관음사쪽이 짧기는 한데 너무 가파라서 오르기 어려웠을거예요
저도 한참 산에 다닐 때 백록담을 6번 올라갔다 왔네요
삼각봉 반갑네요. -
답댓글 작성자오니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백록담 많이 다녀 오셨군요.
저는 이번이 3번째.
이제 마지막이다하고 갔어요.
힘든만큼 마음은 아주 즐거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