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방

어제 가족모임 식사 2

작성자이쁜맴(울산)|작성시간26.06.09|조회수101 목록 댓글 12

[경고] 여기는 '수다 떠는 방' 입니다!
다른 게시판에 올릴 글을 여기에 막 올리시면 강등됩니다!
아무렇게나 올려놓은 글은 카페 운영진이 일일이 옮겨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처벌: 글이 옮겨지면 자동으로 강등됨! (자동 시스템)
게시판을 꼭 확인하세요!

 

어제 가족 식사 모음 있다구 해지요

딸이 야간 택을 하은데

도저히 못버티게잔다구 하고 큰아들하구 다녀오라 구 옵한테 애기해데요

문제는 ㅠㅠ 딸이 내말은 안믿은다는것지요

딸이 말한 울산 명촌에 바름 해물포차은 2시부터 영업니다

 

맴: 찾아보니 2시부터영업 그래서 저녁 으로가자구 제안

딸: 맘 아니야 11시 30분터 영업해 

그래서 점심약속으로 잡으면

어제 다른사람하고 통화한다구 딸 전화을 못봐서 

딸한테 전을 여러번하더니 안받드라구요

그래서 카톡에 딸 잔다

톡을보고 큰아들에게 전화을 해더니

 

큰아들: 딸 버티려고해은데 도저히 못버티게다구 엄마랑 둘이 다녀오라구하던데

맴: 그래서 그럼 30분까지 기둘리지말고 30분 앞당겨서 만나자

맴이집에서은 버스가 없어서요

그래서 거금 만원 주고 택시타고 약속장속을 도착하고

식당에 들어가더니 아는체도 안함 

다시 나와서 아들 기둘리면서 다시 들어가서 자리을 잡으려고하니

사장님 : 2시부터 영업 합니다 이렇시네

맴이 말이 맞아서요 ㅠㅠ

그래서 플랜B으로 약속 장소 가다가 샤브야키라는것 봐서요

명촌동에 맛있어 보이은 가게가 없어서 대중 교통도 편한고 아들집 맴이집 

편하게 올수 있는 중간 장소로 잡아서 샤브야키로 가는데

동선도 넘 넓고 먹은것보다 걸어다니게 시간 다소비할듯해요

1시간 웨이팅 하면서 먹을만한곳은 아니네

식사은 최약일지 모르지만 

해외출장 잦은 큰아들이랑 못처럼 테이드해서 좋아네요

이번 말일쯤 10일동안 또 해외 출장을 가단구 하네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야생화사랑경기 | 작성시간 26.06.09 아들이..다정하신가봐요
  • 답댓글 작성자이쁜맴(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다른집들은 딸이
    엄마 생각많이 한다구 하던데 울집은 반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야생화사랑경기 | 작성시간 26.06.09 이쁜맴(울산) 아
  • 작성자하연이(충북) | 작성시간 26.06.09 요즘 아들이든 딸이든 함께 해주면 감사 한 일이지요.!
    항상 행복만 하셔유 ,^^
  • 답댓글 작성자이쁜맴(울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