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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방

울 목장 귀요미

작성자꿀만나(산청)|작성시간26.06.15|조회수106 목록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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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바쁜 5-6월 꿀따는 철

바쁠땐 더 바빠지나바요.

교회에서 목장(구역장)으로

저희부부가 세워지면서 시간날때

마다 심방가서 만나고 있어요.

 

아기가 어려서 중에 만나지 못한 목원이 있어

주일날 시간을 좀 빼서 예배 후

함께 이야기하고 시간을 보냈답니다.

남편과 울 목원 상담하고 이야기 하는 중에

저는 이 귀요미 돌봄을 해야했네요.

 

온 메뉴를 다 먹을 듯 먹기도 잘 먹고

스타벅스 계단을 한 7-8번 올라갔다 내려갔다

오랜만에 운동도 실컷하고 지도 피곤했는지

어느새 안고 있으니잠이 푹 들어

1시간을 안고 있었네요

.좀 피곤해도 사르르 마음을 녹이는

이 귀요미의 웃음과 애교에 반했던

하루였어요. ^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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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또리장군 (군산) | 작성시간 26.06.15 아유 이뻐라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꿀만나(산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넘 이쁘지요? 엄마도 이뻐요 ㅎㅎ
    귀요미 애교쟁이 때문에
    활력이 되요 ^^
  • 작성자사랑해신안 | 작성시간 26.06.15 인꽃이 최고여유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꿀만나(산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ㅎㅎㅎㅎ 네에 맞습니다.
    넘 귀여운 우리 민이 덕분에
    주변이 밝아져요.
  • 작성자이쁜맴(울산) | 작성시간 26.06.16 애기가 넘 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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