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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야생화사랑경기|작성시간26.06.15|조회수66 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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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20년세월을..알고.지낸.지인이

며칠전에..먼길가셨어요

철물점문을.안열어서

어제.3일장끝냈다고.하시네요

항상.건강하시다고...하셨는데

오늘.아침..그러시네요

그렇게도.말을.안들었다고.혼자.잘났다고..

병원가라고.그렇게.이야기해도

마나님말은.절대..안들었다고

말하면..난리를.쳤다네요

뇌경색으로

아침에..자동차검사받고..이것저것드시고..갑자기.아프다고했다고

그리고.병원갔어..먼길로.

어디갔어.건강자랑하지말라했는데.

항상본인은..운동열심이하고.건강하시다고

허망합니다

회원님들.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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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부산여자 | 작성시간 26.06.15 나이들면 건강에 자만하면 안되는데 나이만큼 고집도 세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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