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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취암동 펫트병 수거기 정비 일정이 없단다

작성자몽드메|작성시간26.06.15|조회수88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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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청은 지금 움직이고 있지만
논산 취암동 펫트병 수거기는 정비 일정조차 없단다

이것 국민세금으로 움직인다 수거는 논산시에서

현금으로 받고 싶으면 계좌인증한 후 계좌 입력한 한다
펫트병 하루 30개 (300원)씩 열심히 모아 2000원 부터 출금 가능하다
출금 신청후 다음 화요일 날 입금된다

이즐 카드와 사용가능하고 그런데 벌써 몇일을 방치하고 있다

외국은 바코드로 인식한후 압축한다 그리고 영수증 발급되면 마트가서 물건살때 금액이 제외된다
이게 페트병 보증금제도

아니면 펫트병을 넣으면 고양이나 유기견 사료가 나오게 운영되기도 한다

그런데 울 나라는 펫트병을 분쇄한다
인건비 절감과 분류 즉시 재활용 사용 장점이 있다

하지만 부작용은 모터 하나가 쉼없이 일을 한다

옛날 일본 음식물 처리기가 조개, 동물뼈 분쇄하다 고장률이 높아 모터위에 방앗간 롤러를 장착하고 이를 개선했다

즉 두개의 분쇄 모터가 있었야 하는데 하나가 365일 돌고 있으니 열을 받으면 느려진다 .

거기다 엷은 물병이나 처리되지 큰 물병이 들어가면 힘이 딸려 막힌다

이를 원격조정으로 분쇄력을 높여 막힌 것을 해결하지만 기계피로가 누적된다

커피자판기도 커피나 기타 이물질이 온도에 의해 응고될수 있어 뒷편을 열 수 있도록 되어 있고 구멍이 있다

또하나 펫트병이 분쇄되어 내려갈때 망이 없다
그냥 단순하게 쇠로된 받침대가 있을 뿐이다

분쇄가 된 펫트병이 여기저기 튀어 낀다
펫트병 조각이 기계 여기저기에 끼어 고장의 원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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