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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방

명품들이 비내구재 경쟁에 합류하고 있다 .

작성자몽드메|작성시간26.06.15|조회수53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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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올이 소비재중에 비내구재인 화장품등을 풀고 있다

그것도 중국 자본의 끝장 쇼핑몰에.

S넬도 이미 합류했다

그렇면 답은 간단하다 소비재 구입시 가격이 낮은 명품을 선택하게 되어 있다

화장품 시장의 가격 교란이 시작된 것이다

국산 화장품의 강세에서 명품들이 저가로 달려들면서 정가가 흔들린다

명품을 정가에 사면 향수 샘플 봉투를 준다

하지만 저가로 달려든 명품은 달랑 알맹이만 준다

지금 당근 , 번개장터등에 명품 비내구재들이 풀려 가격 교란이 왔다 ..

중국 끝장 쇼핑몰에서 알맹이만 사고 구매가격에 오백원 ,천원을 붙여 판매로 내놓고 있다

비싸더라도 정가보나 낮은 제품을 사라 왜 가방이 딸려 오거나 판매자가 VIP 라면 신상샘플도 붙여 갈 수 있으니까?

명품마저 중국산이 아닌 프랑스제를 이렇게 풀다니 그 뒷감당을 어떻게 할려고 하는지 걱정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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