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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단 산책로 끝에 흰색 목향 장미 넝쿨 속에 이름모를 새둥지가 있어서 당분간 그쪽으론 발길을 끊어야겠어요.
모르고 지나갔다가 알품던 어미를 놀래켰네요.
비 소식은 있는데 비가 내릴까 싶네요.
저는 코끼리마늘이 참 좋아요.
비가 내려서 가뭄도 해갈 되고 비 핑게로 휴식도 얻었음 좋겠네요.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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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하늘로 (전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네, 맞아요.
사람 발길 끊기면 무사 하리라 믿어요. -
작성자나만의사랑 작성시간 26.06.17 무사히 부화하길 바래요
코끼리 마늘 꽃도 이쁘요 -
답댓글 작성자하늘로 (전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무사히 훨훨 날아가길...
그쵸, 마늘꽃 참 예뻐요 ^^ -
작성자하연이(충북) 작성시간 26.06.17 오모모 새알이 옹기 종기 .
무슨 새 알일까요!
산책길이 아주 깜금하니 너무 좋아보여요^^ -
답댓글 작성자하늘로 (전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그러게요, 어떤 새 일까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