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방

이웃의.죽음

작성자야생화사랑경기|작성시간26.06.19|조회수172 목록 댓글 3

[경고] 여기는 '수다 떠는 방' 입니다!
다른 게시판에 올릴 글을 여기에 막 올리시면 강등됩니다!
아무렇게나 올려놓은 글은 카페 운영진이 일일이 옮겨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처벌: 글이 옮겨지면 자동으로 강등됨! (자동 시스템)
게시판을 꼭 확인하세요!

이웃이..먼길.가시고.

어제..방문했어요

도대체..무슨일이냐고.헸더니

3년전에도..쓰러지고.간..병원

그때.제가.알기론.그병원이.초창기라서

실수가많았어.말썽이..많았거든요

이번에..쓰러진후.119가도착후.그병원말고

가고싶은병원으로..가자고하니

기사가.하는말..본인맘대로.못한다고.했다네요

그래서..3년전병원.응급실에.도착후

수술후..깨어나지못했다고

119가..맘대로.못하는건지

그분이.3년전에.그병원에.등록이.되어있었어인지

뭐가..진실인지..

물론.119가...무전듣고..하는거겠지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갱순(부천,예산) | 작성시간 26.06.19 울집시랑도 쓰러져119불렀더니 조카가 의료원간호과장 있어 그리가고싶었는데 가고싶은 병원 못가더라구요
    지역안에 병원으로가네요
  • 작성자부산여자 | 작성시간 26.06.19 안타깝네요.
    119도 업무규정이 있겠지요.
  • 작성자이쁜맴(울산) | 작성시간 26.06.20 안타까운
    사항이네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