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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만 되면
저절로 움직이는 손
올해는 한번도 꽃피우지 못한
깻잎 수국 삽목했습니다.
수국을 좋아해서 분명 예쁜 수국을 분양 받았을 터인데 몇년 꽃없이 지내다 보니 이름도 모르는 무명이가 되었네요
올겨울은 관리 잘해서 꼭 내년엔 꽃을 보고싶네요
전지하고 나니 가지가 아까워 삽목도 했습니다
이름은 모르니 한나무에서 난 삽목이 방만 따로 만들어 줬어요
더불어 제가 삽목하는 방법도 소개 드려요
플라스틱 투명 커피컵에 삽목하면 따로 물관리 안해도 쉽게 뿌리를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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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풀꽃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세월따라/운영자 네~방이 있는 줄 몰랐어요
앞으로 유념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세월따라/운영자 작성시간 26.06.23 풀꽃노리
풀꽃노리님 안녕하세요
고운 댓글 감사합니다
오늘 하룻길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