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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방

이웃의죽음2

작성자야생화사랑경기|작성시간26.06.21|조회수118 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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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만났어.자세한이야기를했어요

기게가.엄청..불이붙은적이있어요

그때..돈..다뭐했냐..자긴돈..모른답니다

그때.하루팔아서..가계세를냈다했거든요

남편이..관리했기에

서울집도.팔아서..몽땅빌려주고.몽땅..떼였다고

말하면..잡아먹는답니다

마나님이 농사를.그렇게.좋아하는데

땅이나.좀사주지

저에게도.잘하니깐..집에서.잘하는줄.알알았어요

여자가있다는말은..들었지만

이제.뭐.먹고살거냐고..물어니.장사도.안돼고..모르겠다네요

오래된이웃..맘이..쓰이고.안되보여요

문을닫고..혼자있는..밤이면..얼마나.서러울까요

3년전에..쓰려져.병원갔어..병명을.못찿아서면..다른곳으로..가봐야지

무슨말을하면..잡아먹어려했다고

사람속은...알수가없네요

 

 

 

 

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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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쁜맴(울산) | 작성시간 26.06.21 사람의 속은 열길속은 알어도 한길 속은 모른다는
    속담도 있지요 직접 격어 보지 않으면
    그사람대해서 자세히 모르은것같아요
    맴이가 격어보니가 속담이 맞은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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