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가면
씨앗이 잔뜩 있어야
할텐데 말이죠~~
시골 언니왈
"절때 도시사람하고
나물 같이 뜯으러 다니지
마레이~2~3년 지나면
씨를 말려버린다~자기네끼리 다니면 싹 뜯어뿟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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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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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별난훈장 봉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생목(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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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별난훈장 봉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생목(파주) 실천하려
마음써볼게요 ^^ -
답댓글 작성자생목(파주) 작성시간 26.06.05 별난훈장 봉화 그리 살았는데 6년 더하기 6년 전에,
더 자.
라는 마지막 말을 하고 가버린 그사람이 생각나서요.
테라코타 둘 내가 30년 전에 만든 것이랍니다.
잘 자요! -
답댓글 작성자별난훈장 봉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생목(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