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초 뽑아 줬어요
9년 전
이곳으로 이주하면서
심은 인삼~
일부는 캐 먹고
그자리 묘삼도 심어보고~
자연 씨 떨어져
새싹 나오고~
여러 층이 자라고 있어요
옆집과의 경계석(보강토)에
요래 심어
소독은 일체 안 하구요
복숭아 나무 아래 그늘진곳이
젤 잘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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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수기.(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new
쉿~~~
조용 조용
넘어가셔유 -
작성자부나비 작성시간 26.05.26 new
잘 키우시네요.
저는 인삼의 고장 금산인데도 화분에 심어 2년만에 썩어가길래 캐먹고 다시는 안심었어요. -
답댓글 작성자수기.(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new
9년에요
첨엔 잡초관리 철저하게 해 줬는데
금년엔
어찌어찌다가
잡초제거를 좀 늦게 했어요
따로 관리 해 준거 없는데 잘 크네요 -
작성자여름꽃 강원 작성시간 26.05.26 new
부군께서 인삼재배에도 탁월하시네요
놀라워요 -
답댓글 작성자수기.(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new
뭐든 관심 갖고
잘 가꾸고 있어요
금년엔
포란을 어미닭 5마리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