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미 먹고 살기도 힘든데...
어쩌려고 식구만 늘리는지...ㅜㅜ
어제 도착한 봄사랑님표 게발이~~~
집 두채 마련해줬어요~♪
지난해에 폭삭 속아서 모사이트에서
독일황후라고 구입한 아이들...
알고보니 공작이라네요~ㅎ
황후건 공작이건 할미 눈에는 그저 예쁜 꽃인걸요~~~♪♪♪
올해 엄청나게 폈어요.
할미의 자랑질이 점점 늘어가네요.
할미도 꽃과함께 이쁘게 봐 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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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외할미(전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ㅋㅋㅋ~크기는 엄청큰데...요기서 빈대붙어 살아요.식구 늘일때는 살짝이 아무도없을때...들키면 먼산보고 딴청부리기~~~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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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든할미(영천) 작성시간 26.06.19 비닐하우스가 넓어서 뭐든 재미나게 늘릴 수 있겠어요~^^
전 핑크아나벨 뿌리묘 저렴히 구입해서 포트묘에 심어 마당에 깔아 놓으니 남편이 마당에 발 디딜 틈이 없다고ㅜㅜ -
작성자외할미(전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맞아요~내손으로 늘리고 발디딜틈없어 요리조 옮겨다니네요...무슨 고생인지~~~힘들어도 무쟈게 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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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엄꽃향기(대구) 작성시간 26.06.24 하우스 부러워요 다육할때 옥사상에 하우스지어 다리아파서 못올러가서 이제 허물고 없네요 농장에 자을려니 도선생 손언대는 대가없고 그래서 못지어요
사람휴식하는 하우스도 손을대서 그러네요 -
답댓글 작성자외할미(전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ㅎ~~~그냥 주어진 여건에서 가볍게 즐기세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