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줄기 하나로 번식하며 기른지 대략 13년 정도의 세월을 같이한 공작선인장 월하미인
월하미인 꽃은 밤에 피는 야화인데 매번 꽃봉우리가 부풀때 해지기 전에 집에 와버려서 빵빵한 꽃봉우리 또는 꽃이 진상태만 봤는데 오늘은 밤까지 있으면서 꽃을 꼭~ 봐야지 했는데 완전 까먹고 그늠의 귀소본능이 발동되어 집에 와버렸어요ㅜㅜ
내일은 향기로운 월하미인 꽃을 확인하러 새벽에 일어나 밭에 갈꺼랍니다
이번에는 기필코 향기롭고 예쁜 모습 확인하고 말꺼라요~~~~~~
⬇️ 오전 11시 모습~~~
⬇️ 오후 7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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