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일어나 치와와 강쥐 3총사 데리고
동네 고추마을 공원으로 산책 왔어요.
아직은 기온이 선선 하군요.
막내 뽀미는 낯가림이 심해서 너무 짖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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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양화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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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페에서 작성시간 26.06.13 귀여운 강쥐들 행복해 보여요
너무 귀엽고 이뻐요~ -
답댓글 작성자양화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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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밀 (경남) 작성시간 26.06.14 우리 시츄 키울때는 제가 열심히 산책 시키느라
운동도 되고 그랬는데 제 곁을 떠난지 7년이나 됐네요
강아지 때문에 울기도 하고 행복하기도 했어요 -
답댓글 작성자양화 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공감합니다.강쥐때문에 같이 운동하네요.저도 보낸 아이도 한마리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