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튜니아는 정원의 감초같아요
없으면 허전한 걸이 꽃이라
물관리만 잘하면 늘 풍성하고 이뻐요
실증나지 않는 정말 이쁜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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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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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봄맞이(봄동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지칠줄 모르고 피는 아이
너무 이뻐요. -
작성자고둔치꼬투리 작성시간 26.06.20 시내 나갔다가 페츄니아 몇포기 사다심으려고 화원에 들르자고 했더니
이제 좀 그만하라며 휑하니 집으로 와 버렸네요..
지금이라도 씨앗을 사서
뿌려봐야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봄맞이(봄동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아공~~
서운하셨겠어요.
가끔은 남편들이 아내가 무얼 좋아하는지
조금은 알아 주었으면 좋겠어요. -
작성자다야(전북) 작성시간 26.06.22 오늘 산책하다 넘 예쁜 페츄니아를 보고 반했는데 여기서도 보게 되네요.
넘 예뻐요. -
답댓글 작성자봄맞이(봄동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정말 화려한 아이도 있어요
금년에는 놓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