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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유머

노총각

작성자산드리/ 중랑구|작성시간25.02.13|조회수83 목록 댓글 6


♡노총각♡
혼기를 넘긴 노총각이 있었다.
보여주는 여자마다 어머니가 퇴짜를 놓기 때문이다.

그러자 친구가 충고를 했다.
"너의 어머니를 꼭 닮은 여자를 보여드려 봐."

과연!

외모, 말씨, 옷차림, 취미까지
어머니와 비슷한 아가씨를 데려오자  
어머니는 무척 좋아 하셨다.

하지만, 또 실패!
결혼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어머님 마음에 들었다면서 어떻게
된 거니?"
.
.
.
"응, 이번엔 아버지가
결사 반대를 하셔서~~~."
푸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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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산드리/ 중랑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2.13 왜 남편들은 아내를 싫어 할까요?ㅋ
  • 작성자여명(전북완주) | 작성시간 25.02.13 아버지의 마음을 150% 공감합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산드리/ 중랑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2.13 집을 알면 일러 버릴텐데요 ㅎ
    아휴 아내의 자리는 고되고 벅차고 힘들거늘
    왜?
    왜?
    다들 싫단건지요?
    유머일뿐 사실은
    안 그러겠지요
  • 작성자오찬봉전남 | 작성시간 25.02.13 아하~
    그래서 요새 노총각들이 득씰대는 모양입니다.
    델꼬만 오면 OK인데... 저도 고민에 빠졌습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산드리/ 중랑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2.15 집마다 걱정이네요
    울집도 오기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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