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장날이라
장구경 갔는데
주차 할곳을 못찾아
포기하고
가까운 사나사에 다녀 왔어요
백운봉 등산로 걷고
무릎 성할때 두어번
정상에 올랐던 백운봉 등산로
아직도 그자리에 있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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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수기.(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수도권 중 오지여요
계곡에 바위들도
산세도 심산유곡입니다
찔레꽃 필무렵 가면
정말 반해요
코끝이 간질간질~~^^
편히 주무세요~ㅎㅎ -
작성자안성플로라 작성시간 26.03.24 산수유?? 생강나무꽃일까요? 제비꽃도 예쁘네요. 계곡의 물이 포근한 햇살에 부드럽게 흐르고 산사의 기와담장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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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수기.(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이시간
안 주무시공?
저는
양평에서 커피 한잔 했더니 이렇게 말똥말똥 입니다~ㅋ
생강꽃이여요
꽃핀 나뭇가지 끌어다가 코끝에 대니 향기가 참 예쁘더라요~^^ -
작성자오누이(서울) 작성시간 26.03.31 사나사계곡은 언제가도 좋은것 같아요.
특히 여름에도요 -
답댓글 작성자수기.(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1 오~~
가 보셨구나 요?
저도 두세번은 올라 본거 같습니다
산나물도 많은 계곡이지요
맞아요
여름에도 정말 좋지요
서울에서
가깝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