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한 고등학교에서
폭발물이 설치되었다는
장난글이 올라왔다고 합니다.
이 학교 10대 학생과 일당들이
장난삼아 올린것인데
여파는 컸습니다.
소방차 많은 경찰인력등이 낭비되었고
결국 장난글을 올린 10대 학생들에게
7500만원 손해배상을 청구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촉법소년이라고 하더라도
이 촉법소년이 성인이 된 이후에
이 7500만원을 내지 않으면
액수가 계속 커진다고 합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10대들의 장난전화가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