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빠릅니다
꽃으로 땅을 뚫고 올라오는 듯한 삼색앵초의 기상에 놀라고 있어요^^
첫번째 사진은 작년에 씨앗을 받아서 바로 땅에 뿌린 아이입니다
몇개가 발아했는데 쓸데없이 살짝 건드려본 아이들은 다 사라지고 하나가 살아남았네요
묵은주들이 신입보다 더 동작이 느려요~
그래도 다들 꽃대는 물고 있어요
솟아라 삼색앵초~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미탄(강화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어서 퇴원하셔서 꽃 보셔야죠. 봄입니다.
-
작성자시니가 작성시간 26.03.30 즤집은 보이지 않는데
가버린 것 아닌가 싶네요
두해 잘 보긴 했는데.. -
답댓글 작성자미탄(강화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아이고 저런
굉장히 튼튼한 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러기도 하네요. -
작성자하람사랑 /송산 작성시간 26.03.30 활짝핀 모습이 궁금합니다^^
-
작성자바다와꽃(여수) 작성시간 26.03.31 저도 만개 했을때 모습이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