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열심히 회원님들께
저요~~~저요하고 손들어서
할미에게 온 예쁜이랍니다.
잘 살아주어서 이제는 할미를 보고서
방긋방긋 예쁜짓도 합니다.
무화과도 가지 잘라내고 아까워서 화분에
꽃아주었더니 이리도 잘살아주어서~~~
가지 사이에 열매?같은것이 봉긋하게
올라오네요~너무나 가슴이 벅차오네요.
옆에것은 왕석류인데 잘살아 주었네요.
그저 감사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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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외할미(전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25년 삽목가지 나눔받아서 겨울지나고 봄이되니 왕성하게 자라더니 올해는 기대도 안했는데 이리 꽃을 보여주니 더더욱 예뻐보이네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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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그림경북 작성시간 26.06.06 대단하십니다~!!!
머리에 이고 장터로 나가셔야겠습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외할미(전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ㅎ~~~그럴려니 품에서 떠나보내기 싫어서 택지 조성 완공되면 울타리로 심어서 함께 살려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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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엄꽃향기(대구) 작성시간 26.06.09 어머나 할미가 어쩜 이렇게 많아키울까요 힘드실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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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외할미(전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지난해 열심히 나눔 받아서 삽목했더니 50%정도 잘사라 주어서 고맙죠~누가 시켜서하는일은 힘들어도 좋아서 하는일은 콧노래가 나온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