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전지를 안 하고 방치했지만
그래도 아나벨수국이 풍성하게 피워주네요
묵은 꽃도 안 잘라주었지만 큰 꽃볼에 가려 잘 보이지 않아요
싱그럽게 피어나는 아나벨수국
아침에 드리는 꽃모닝입니다
아나벨수국 꽃길
집 처마 밑으로 조르륵 심었어요
월동된다는 수국들
특히 이 곳 세종에서.
다른 집 수국이들은 전부 꽃대를 물었다는데요
즤집의 그 많은 수국이들 거의 깻잎이네요
메구미도 한 송이
제주별수국도 한 송이 ㅋ
이젠 포기하고 아나벨만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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