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꽃을보고 신기해서
검색으로 구근 두개를 구해
심었었지요.
두개가 네개되고 씨앗도 심으면서
몇해가 되니 이렇게 많아졌네요.
큰 화분이 비좁도록 심었으니
가을되면 뒤엉켜 있을거 같습니다.
촌 구석에 들어박혀 살면서 원하는건 뭐든 척척 구할수 있는
이런 세상에 살게된걸 감사하는
마음도 생깁니다.
큰 구근들 모아심은화분
3년차 조금 작은구근들
2~3 년차 작은구근들.꽃필거같은 대궁도 생겼어요.
가운데 작은애들은 성냥개비 같은구근
심어서 나온것
씨앗 발아했던 구근은 팥알만 해도 모두 싹 나와서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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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사랑해신안 작성시간 26.06.15 무늬한련이 눈에쏘옥
참잘키우셨네요
즐감하고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고둔치꼬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감사합니다.
점점 꽃이 많아지고 있어요. -
작성자갱순(부천,예산) 작성시간 26.06.15 비상하는 글로리오사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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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고둔치꼬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해마다 피워도 늘 멋지다 생각되는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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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니(충북) 작성시간 26.06.16 엄청 풍성하게 키우시니 보기 좋으네요
저도 3년전에 구근한개 구입해서 심어서 예쁜꽃보니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