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비가 많이 와서 밭에 나가보니
꽃들이 싱싱하게 반겨줍니다.
그중 호스타 골든티아라를 늘리려고 나누어
심었는데 잎도 무성하고 꽃대가 소복이 올라옵니다
너무나도 싱그럽지요~
요건 화원에서 들일때 독일이 고향이라고 들었는데
이름은 모르겠어요.
잎끝이 동글동글해요.
꽃도 몽실짤막 하고요.
산반무늬 비슷한 요 아이는 꽃대가 몸통보다 5배이상 쑥 올라오네요.
빅대디예요.
환경이 맘에 안드는지 이름값을 아직 제대로
못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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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밀양농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대답 없어도 꾸준히 물어 보셔요.
오늘도 바쁜 하루였겠죠~ -
작성자나니(충남) 작성시간 26.06.20 호스타는 잎도 꽃도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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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밀양농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그니까요
잎이 매력적이죠~ -
작성자나만의사랑 작성시간 26.06.20 호스타들 이쁘게 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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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밀양농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네 나만의 사랑님께서도
예쁜 호스타 키워 보셔요.
기대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