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루드베키아라고 씨앗 나눔 밭아서 파종 했어요
그런데 홑이 더 많은것 같아요
그래서 과감하게 홑은 다 뽑았어요
다 뽑아내고 보니 휑~~하네요
그래도 요로케 이쁜애들만 품으려구요
아유
고거 좀 뽑아내고 왔더니 허리가 끊어지네요
ㅎㅎ
창고에 무단침입한 고양이가 새끼를 5마리나 낳았네요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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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갱순(부천,예산) 작성시간 26.06.22 울집도 뽑아내다 이제는 포기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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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슬 작성시간 26.06.22 겹루드베키아 처음에는 홑꽃을 피우다 뿌리가 안정되니 겹꽃을 피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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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별 작성시간 26.06.22 저도 해마다 홑은 다 뽑앗는데 올해는 그냥 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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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제니(충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정말 명품이네요
저도 내년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