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이냐고요? ㅎ
어미 곁에 떨어진 씨앗들이 발아를 해서 천지가 작약싹이길래
줏어다 심어 주었어요ㅎ
이런 게 다섯판이나 나왔네요
부자가 된거 같아요
작약으로 밭떼기 한번 만들어 볼까요
직장 다니랴 꽃들 건사하랴
이른 2월부터 하루도 쉰적이 없네요
평일엔 직장나가기 주말엔 꽃돌보기
이러다 허리병이 재발할까 걱정도 되지만 저포함 살아있는 것은 살려야겠다는 생각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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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이냐고요? ㅎ
어미 곁에 떨어진 씨앗들이 발아를 해서 천지가 작약싹이길래
줏어다 심어 주었어요ㅎ
이런 게 다섯판이나 나왔네요
부자가 된거 같아요
작약으로 밭떼기 한번 만들어 볼까요
직장 다니랴 꽃들 건사하랴
이른 2월부터 하루도 쉰적이 없네요
평일엔 직장나가기 주말엔 꽃돌보기
이러다 허리병이 재발할까 걱정도 되지만 저포함 살아있는 것은 살려야겠다는 생각 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