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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근식물 덩굴식물

얽히고 설키고

작성자부나비|작성시간26.05.05|조회수121 목록 댓글 4

덩굴들 키우기 참 어렵네요.
조금만 신경 안쓰면 망을 씌워놔도 서로 얽혀 풀다가 끊어먹고 물좀 부족하면 축 처져있고 은근 신경쓰이게 해요.
그래도 꽃만 보여주면 용서가 된다는요~ㅋ

알프스능소화가 젤 착해요.

개나리자스민은 보일러실에서 나올때 꽃이 있었는데 신경 안썼더니 언제 졌는지도 몰라요.

나팔남천 팬도르자스민 하나는 잎이 다 떨어져 죽는 줄 알았는데 새 잎이 돋네요.

차이니즈쟈스민

애증의 시계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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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나만의사랑 | 작성시간 26.05.05 서로 친구하자고 손
    잡나보네요
  • 답댓글 작성자부나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5 서로 얽혀 자주 뜯어 말려야돼요~ㅎ
  • 작성자꽃그림경북 | 작성시간 26.05.05 시계초도 많이 키우시네요.
    저는 겨울에 관리가 힘들어서 포기했어요.
  • 작성자안성플로라 | 작성시간 26.05.05 덩굴끼리 얽히고 설키면 손이 많이 가죠. 시계초들도 많으시니 신경 많이 쓰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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