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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할미

작성자풀잎사랑/충북|작성시간26.04.03|조회수93 목록 댓글 16

시골집에 살던 할미들 

다들 모셔와 경로당 차렸습니다.

 

키 작고 얼굴은 동그란

귀한집에 품격 있는 할미들

젊을때는 한미모 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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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풀잎사랑/충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3 참 곱지요 이름은 할미지만
    고생을 덜해서인지도
    붉게 립스팁 바르고
    봄마중 나왔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생목(파주) | 작성시간 26.04.03 풀잎사랑/충북 봄날이 되니 초록이들 마중하느라 날마다가 부산떨곤 녹차향에 하루 사흘 글피가 흐뭇하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풀잎사랑/충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3 생목(파주) 벌써 금요일 한주가 지나네요

    꽃 피는 봄이 되니
    몸도 마음도 싱숭생숭
    봄입니다.

    저녁에 비 소식이 있지만
    향긋한 봄 내음이 나는
    봄 꽃 향기와 함께
    산뜻한 하루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작성자나만의사랑 | 작성시간 26.04.03 이쁘네요
  • 답댓글 작성자풀잎사랑/충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3 할미가 예쁘다시니
    더한 찬사는 없겠지요ㅎ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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