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에 살던 할미들
다들 모셔와 경로당 차렸습니다.
키 작고 얼굴은 동그란
귀한집에 품격 있는 할미들
젊을때는 한미모 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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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풀잎사랑/충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3 참 곱지요 이름은 할미지만
고생을 덜해서인지도
붉게 립스팁 바르고
봄마중 나왔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풀잎사랑/충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3 생목(파주) 벌써 금요일 한주가 지나네요
꽃 피는 봄이 되니
몸도 마음도 싱숭생숭
봄입니다.
저녁에 비 소식이 있지만
향긋한 봄 내음이 나는
봄 꽃 향기와 함께
산뜻한 하루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작성자나만의사랑 작성시간 26.04.03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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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풀잎사랑/충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3 할미가 예쁘다시니
더한 찬사는 없겠지요ㅎ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