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마티스 씨앗 나눔받아서
내리감기는 눈꺼플과 씨름하면서
손톱이 빠질것같은 아픔을 참고
겉껍질을 하나하나 벗겨서 파종했더니
이렇게나....할미 성공했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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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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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외할미(전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그러셨군요 벗길때 발아 눈을 조심해야겠더라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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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니(충북) 작성시간 26.06.19 껍질까서 파종하셨으니까 저렇게 발아가 잘 된거지요?
고생하셨으니 멋진 결과
축하 드려요
저걸 다 어떻게 관리 하신대요....... -
답댓글 작성자외할미(전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그러게나요...ㅠㅠ 웃어야할까요? 울어야할까요? 잘 자라준다면 인심 한번 팍팍~쓰렵니다.거기까지 가는 과정이 고민스러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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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설화 작성시간 26.06.22 껍질을 까서 파종한다는 생각을 못했는데 정말 잘하섰습니다
파종하고 발아는 이년이 걸린다해서 엄두도 못냈었는데 올해는 씨앗을 받아 바로 따라해보겠습니다
축하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외할미(전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ㅎ~~~계속 실패를 거듭하다 한번 시도해봤는데 성공한것 같아요.여러분에게 나눔받고 이웃집 씨앗도 싹쓰리하였더니...이렇기 콩나물 시루가 되었어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