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골핑이라고 합니다.
작년 8월에 구해서 꽃 이쁘게 보고
씨앗도 잘 안 맺고 해서
약간 도톰해진 씨방을 키우던 화분에
비벼서 뿌려 놨어요.
겨우내 현관에 그냥 뒀다가
어느날 보니 보이지도 않는 싹이 나오더라구요.
어느 정도 자라서 삽목을 했어요.
잘 크면 토요장터에 이고 나갈게요 ㅎ
겹쥬웰,포체리카도 삽목하구요.
고운님 감사합니다.
작년에 골핑이 폈던 모습
아래는 나비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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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꽃그림경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네에~ 잘 키워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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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애(포항) 작성시간 26.06.19 채송화는 무조건 겨울을 못넘기고 보내는데 금손으로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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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꽃그림경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겨울엔 아무 것도 없었는데
화분 흙을 버리지 않고 뒀더니
새싹이 아오더군요 ㅎ -
작성자부나비 작성시간 26.06.20 저도 있었는데 싸그리 없어져 버렸어요.
판매하실 거 있으시면 텔레파시좀 쏴주셔용~^^ -
작성자르네브 작성시간 26.06.20 골핑ㆍ나비날개 넘‥ 이뻐요
씨앗채송화도
발아로는 원본처럼안된다고
줄기를 겨울관리해야 원본 처럼나온데서
관리하다 다 가버렸는데
꽃피면 어떨지 너무
기대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