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이름찾기글 올려서 알아낸 이 아이의 정체는 문관과였어요
노지월동 전국에서 가능하고
다화성이고
씨앗에서 나온 기름이 아주 좋다고
그래서 기름밤나무라고도 한다네요
들인 지 한달쯤 되었는데
쪼꼬미들이 벌써 꽃을 보여줘요
20그루 들여서 세그루는 얼음이고
한그루는 자연으로 돌아가고~
땅정리가 안되서 우선 화분에 심었어요.
덩치를 키울려고 꽃대를 자르려 했는데
급하게 키우지 말아야겠다 싶네요.
이쁜 모습 보이는대로 즐기면서 천천히
그렇게 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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