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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의 이야기

문관과

작성자그림풍경(무주)|작성시간26.05.01|조회수74 목록 댓글 10

전에 이름찾기글 올려서 알아낸 이 아이의 정체는 문관과였어요

노지월동 전국에서 가능하고
다화성이고

씨앗에서 나온 기름이 아주 좋다고
그래서 기름밤나무라고도 한다네요

들인 지 한달쯤 되었는데
쪼꼬미들이 벌써 꽃을 보여줘요
20그루 들여서 세그루는 얼음이고
한그루는 자연으로 돌아가고~
땅정리가 안되서 우선 화분에 심었어요.

덩치를 키울려고 꽃대를 자르려 했는데
급하게 키우지 말아야겠다 싶네요.
이쁜 모습 보이는대로 즐기면서 천천히
그렇게 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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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미선나무 | 작성시간 26.05.01 처음보는 귀한 아이들 활짝피면 예쁘겠네요
  • 작성자화리(대구) | 작성시간 26.05.01 이름은 들어보았는데 기름으로도 만드네요
  • 작성자온유(서울) | 작성시간 26.05.01 축하해요~~
    저도 씨앗파종하고
    기다리고있는데 급해지네요
    묘목을 사야하나...ㅎ
  • 작성자나만의사랑 | 작성시간 26.05.01 처음보는 이쁜 꽃이네요
  • 작성자그리스댄 | 작성시간 26.05.01 처음 보네요.
    이름도 신기하고 활짝 피면 더 이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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