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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의 이야기

몇가지 꽃들의 지금 상황

작성자보라비치(부산)|작성시간26.06.03|조회수59 목록 댓글 8

엔드리스썸머 수국이 작년엔
깻잎만 보여주더니 올해는
완전체를 보여주는군요

얼마나 크던지 무겁지도않나~

서서히 색이 변하면서 피네요
아래사진은 최고로 큰꽃송이가
제얼굴보다 큰거같어요. ㅎ


루드베키아가 어제비맞고 제일 신났어요

꽃송이가 크니 비내리면서 꺾인거
잘라 물에 꽂아놨어요

매트릭스백합들은 이제 막을
내리려나봐요
쥐파먹은듯 공간이 횡~~^^
예쁘게피워줘서 고맙다고 인사도하고..

이어서 향백합도 꽃필준비들로
봉오리들이 주렁주렁~

갯패랭이도 꽃봉들이 영차영차~

작년에 꽃피다 폭염에 타죽었는데
겨우 살아난 다알리아가 꽃봉을
물었네요
제발 억수로 더워지기전에 후딱
피워뿌라고 주문했어유~ㅎ


얼라리~게발선인장이 3차로
꽃봉들을 달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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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보라비치(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3 정원이라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집엔 흙이없어 모두
    화분살이를 하거든요 ㅎ
  • 작성자카페에서 | 작성시간 26.06.03 활짝 핀 꽃들이 너무 아름다워요
    풍성하게 피어난 나리꽃 너무 예쁩니다^^
  • 답댓글 작성자보라비치(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3 수국 가지치기 시기가
    잘못되어 작년엔 꽃을
    안피우더니 올해 엄청
    크게피네요 ㅎㅎ
  • 작성자하늘금 | 작성시간 26.06.03 보라비치님댁 꽃들이 진짜 빠르게 피네요
    이쁨가득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보라비치(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3 지금까지 저는 느리다고
    생각했는데 빠르다고
    하시니 다행이예요
    실패를 거듭하면서
    일조량에 맞추려니
    좀 어려운점이 많은거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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