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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의 이야기

골목지킴이

작성자하늘금|작성시간26.06.09|조회수48 목록 댓글 6

골목에 가득했던 접시꽃들ᆢ
키가너무 커서 비바람에 감당못해
다 뽑아내고 요아이만 남겼네요
홑이라는이유도~
오늘도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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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하늘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다 뽑아내기가 왠지 아쉽지요
    옆지기 정신없다고 다 뽑아내고 한두개만두고 보네요ᆢㅎ
  • 작성자여름꽃 강원 | 작성시간 26.06.09 더 이쁘게 대우하는 겹꽃에 밀리는 홑접시꽃을 보면 짠하고 안스러워요
    홀로 있을땐 홑접시꽃도 참 이쁜데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늘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그러게요
    뽑아내는데 방관했던 이유중 하나네요~ㅎ
  • 작성자미애(포항) | 작성시간 26.06.09 옛날엔 홑꽃도 예쁘다했는데 겹꽃들이 워낙 예쁨을 독차지해서 ㅎㅎ
  • 답댓글 작성자하늘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맞아요
    이쁘고 새로운꽃들이 너무 많아서 조금씩 밀리는 꽃들이 많아지네요ᆢㅎ
    고운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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