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에 지식이 없어 5년간 깻잎 수국 보다가 캐어버리고 우리집은
수국과 인연이 없나보다
포기했었어요.
3년전 재도전하여 올해 첫꽃이 피고 있는데 신기해서 자꾸 들여다보고 있네요.
보온 안해줘도 알아서 피겠거니 방치하다가 작년 겨울 처음으로
비닐을 대충 덮어줬어요.
올 겨울부턴 필히 보온에 신경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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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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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꽃과나비(예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감사합니다.
수국의 특성을 조금 이해하고 맞춰주니 꽃을 선물하네요.
공짜는 없는것 같아요 ㅎ -
작성자예삐맘 작성시간 26.06.09 저도 월동준비 철저히 해준다고 했어도 꽃이 피지않는 깻잎수국 몇년째 품고 있어요. 올해는 미련두지 않고 파내려구요. 쉬운듯 어려운 수국을 잘 키우시는 분들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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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꽃과나비(예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뭐가 불만이어서 그럴까요. 아깝네요.
전년가지 꽃눈에서 꽃을 보는 수국종류와 당년가지에서 꽃피는 종류도 있어 어렵게 느껴지더라구요. -
작성자미애(포항) 작성시간 26.06.09 추운지역은 꽃보기 힘들어 하시던데 겨울에 비닐 멀칭만 해줘도 꽃이피더라구요 꽃보심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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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꽃과나비(예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감사합니다.
월동되는 수국이라고 해서 겨울에도 무방비 상태로 두었는데 비닐을 덮어주는게 안전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