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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의 이야기

울집엔

작성자어느고운날|작성시간26.06.09|조회수100 목록 댓글 7

풀뽑다 힘들면 이쁜이들 찍어봅니다

올라야

아부틸론

회화나무

씨앗파종이 스톡

젤 먼저 핀 백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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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바람꽃차 | 작성시간 26.06.09 마당이 있어서 좋으시겠어요 ~^^
    울 지하 사는 분들 이사하면 화단에
    뭐좀 심어볼텐데...우리는 화단에 뭐 심으연 그집에서 다 뽑아버려요...
  • 답댓글 작성자어느고운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어머나 왜 그러실까요
    마당있는 집에 살고 싶었는데 어찌어찌 살게 되었어요
  • 답댓글 작성자바람꽃차 | 작성시간 26.06.09 어느고운날 야생화 심었더니 크게 자라는게 아니 바닥으로 퍼지는. ...다 뽑아버렸어요
    풀하나도 못봐요 마줄기도 다 뽑아버리고..-
  • 답댓글 작성자생목(파주) | 작성시간 26.06.09 바람꽃차 
    마음이 메마른 고약한 사람이군요!
    난 풀꽃도 예뻐서 마당이 그냥 갖가지 이름모르는 초록이들로 아우성이랍니다.
    씨도 뿌리고 물 주면서 이야길하니 옆집에서 웃곤해요.
  • 작성자나만의사랑 | 작성시간 26.06.09 이쁘게 피었네요
    아부틸론 정원에 심어두었네요
    참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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