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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의 이야기

하나남은. 수국

작성자담원1|작성시간26.06.12|조회수79 목록 댓글 7

얘는 밥값도 못하면서 키만 키우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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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시골촌놈(천안) | 작성시간 26.06.12 우리집 수국도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 작성자나니(충남) | 작성시간 26.06.12 예쁜 수국 하나가 열일합니다
  • 작성자보라비치(부산) | 작성시간 26.06.12 아래 수국은 월동만 잘하면
    내년엔 꽃피워줄거같아요
  • 작성자러브 | 작성시간 26.06.12 우리거 밥값 못하는게 한트럭 ㅋㅋ 넓고 크니까 감당이 안되서 깻잎 수국도 괜찮아 그냥 둡니다
  • 작성자병과천안 | 작성시간 26.06.12 깻잎수국 공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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