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종하고 바람땜에 옆에 서흥구절초가
침범해서 하나하나 뽑아내면서
애를 먹었던 코레옵시스가 드디어
첫꽃을 하나씩 피었어요
자라면서 잎이 가늘게 바뀌는게
신기했어요
레드랑 미색 나눔받았는데 미색이
아니고 더 이쁜 노랑이네요
꽃이 조그맣고 넘 예쁩니다
역시 바람땜에 사진이 흔들렸어요.
향백합 화이트헤븐씨앗을 물파종으로
시작하여 몇번을 옮기며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요
고맙게도 작년에 첫꽃을 보여주고
올해 두번째 향백합꽃이 향기를
뿜어내며 활짝 핍니다.
갯패랭이꽃이 아침일찍 보니
꽃잎이 이렇게 말려있다가
서서히 펼쳐지더군요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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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보라비치(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누구나 다 마찬가지겠죠
유밀님이 제 행동을
보신듯 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
작성자사루비아 작성시간 26.06.14 횐 백합이 환상 그자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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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라비치(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향백합 화이트헤븐입니다
향이 은은한게 좋아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제니(충북) 작성시간 26.06.15 흰백합이 어쩜 저리도 깔끔할까요
향까지 있다하니 더 예쁘네요 -
답댓글 작성자보라비치(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옛날부터 하얀백합을
좋아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