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약과 함께 당나리도 몇개 같이 심었는데 작약만 심은거로 생각했는데 작약들도 싹이 나왔고 당나리가 꽃대 올리고 아가들도 몇개 보여서 '아! 같이 심었구나.'
이젠 어디에 뭐를 심었는지 헷갈릴때가 많네요.
명품이들이 꿋꿋하게 살아서 예쁜 꽃을 피우고 있어요
비비추도 꽃대 올리구요.
분홍찔레는 스러져 가요.
흰색과 보라색 붓꽃은 씨앗을 남겼어요.
콩 심으러 갔더니 작약 꽃밭은 가물어도 풀이 많이 자라서 뽑아주고 왔어요.
울타리 밖은 정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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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안성플로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2년 넘게 돌보지 않았지만 다년생 꽃들은 다행히 잘 있어요. 요즘 겹루드베키아가 효도하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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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름꽃 강원 작성시간 26.06.18 명품 루드베키아 곱게 피었네요
많은 꽃식물 심으며 특징적 잎이나 꽃 피운 모습으로 개체를 확인할때가 저도 왕왕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안성플로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꽃 키우며 공감하는 부분이에요. 씨앗 뿌리고 까 먹기 일쑤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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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그림경북 작성시간 26.06.18 당나리가 필 때 꼭 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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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안성플로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그럴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홍성에선 보고 왔으니 그나마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