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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의 이야기

아이리스들

작성자고둔치꼬투리|작성시간26.06.19|조회수108 목록 댓글 14

이제 아이리스의 계절은
끝인가봅니다.
피고지고 하더니 꽃대도
모두 스러지네요.
이름도 잘 모르고 몸값귀한 꽃도
아니지만 봄 한때
설레임과 행복을 주는 아이리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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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고둔치꼬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순박하고 이쁜 아이리스들이라 늘어나는대로 키우고 있어요..감사합니다.
  • 작성자미애(포항) | 작성시간 26.06.19 예쁜애들 많이 가지고계시네요
  • 답댓글 작성자고둔치꼬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처음 몇개씩 들인게 많이 늘어났답니다.
    잎만 무성하고 꽃은 아직 몇개 안피어요..
  • 작성자여름꽃 강원 | 작성시간 26.06.19 다양한 아이리스 다채롭고 멋스러워요
    관리 잘 하셔서 키우셨으니 이쁘게 화답하네요
    제밭 아이리스는 몇군데 흩어 심어 한곳으로 모아야겠어요
    미국이들은 올해 꽃을 하나도 뵈지않고 해마다 줄어들며 까칠해요
  • 답댓글 작성자고둔치꼬투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잎은 무성한데 올해 꽃을 안보여주는것도 있네요..
    담장아래 화단폭을 조금 넓혀서 한줄로 심으려고 모두 캐냈습니다..
    너무 더워서 그런지 일찍부터 졸렵네요..
    오늘도 좋은꿈 꾸시는 단잠
    이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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