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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의 이야기

엄마에게서 분리

작성자부나비|작성시간26.06.20|조회수99 목록 댓글 20

여왕의 눈물이랑 키르탄서스가 집이 비좁다고 물을 줘도 목말라해서 분가시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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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부나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응원 감사합니다~^^
  • 작성자밥탱이(인천) | 작성시간 26.06.20 저희집도 분갈이 해줘야겟어여
    넘 잘자라서 ㅎ
    아무때나해도 되나여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부나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한여름 한겨울 빼고는 아무때나해줬어요.
    봄이 제일 좋기는 하지요.
    넓은잎 같은데 몇 줄기씩 교환할까요?
    저희집은 좁은잎이거든요.
  • 작성자나만의사랑 | 작성시간 26.06.20 단독으로 집을 부여 받았으니 다들 신이나서 춤추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부나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낑겨 살다가 옆이 허전해 외롭지 않을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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