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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의 이야기

루드베키아

작성자하늘금|작성시간26.06.20|조회수101 목록 댓글 18

며칠집을 비웠더니 쓰러지고 자빠지고 풀과 꽃들이 서로 공존하며
자유를 느끼는듯하네요
눈에 확 들어오는 루드베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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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하늘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명품만든다고 홑꽃뽑아내도 소용없어 그냥 두기로
    했네요ᆢ이쁜아이지요
  • 작성자보라비치(부산) | 작성시간 26.06.20 비바람에 거의 꺾이고
    쓰러져 몇줄 남기고
    싹 베어버렸어요
    또 올라오려나요 ㅎ
  • 답댓글 작성자하늘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울집도 허리띠메고 버티고 있더군요ᆢ
    더 풍성하게 보시길 응원합니다
  • 작성자나만의사랑 | 작성시간 26.06.20 잘 견디며 이쁘게 피었네요
  • 답댓글 작성자하늘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예ᆢ 허리띠 미리 채웠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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