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 파종해서 키우고 있는데 언제 꽃이 펴줄지 모르겠어요.
처음 폭죽초를 들인 건 오래 전인데 베란다에 높이 달려있는 빨래대에 걸어놓았다가 제 눈높이에서 한참 위라 까먹고 물을 안줘 죽이고 시골로 와서 미련을 못버리고 다시 들여 꽃도보고 씨앗도 생겨 파종도 했는데 정작 모주는 시름시름 하다가 가버리더라구요.
저 애들까지 보내면 안되겠다싶어 열심히 물시중 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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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꽃사랑(보령) 작성시간 26.06.20 저는 지난겨울에 보냈어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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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부나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서운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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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슬 작성시간 26.06.20 폭죽초야 언능 예쁜꽃을 피워 부나비님께 더 사랑 받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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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산솜리골 작성시간 26.06.21 폭죽초꽃이 쳐지면서
꽃을 피우는가비네요
사진으로 보니 이쁜디
키우기가 어려운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