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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의 이야기

비맞은 백합꽃

작성자봄날에(충북)|작성시간26.06.20|조회수99 목록 댓글 7

너무 가물어서
물호수로 물주길 여러날
그러다
흠뻑 내린비 맞고는
하루사이에
큰입이 벌어지네요 ㅎ

흰백합
상향백합

순수한 흰백합
바라만봐도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에요

몇년차인데도
송이가 늘지않아요


상향백합
작년 가을쯤
구근들 캐내어
분리해서 다시 심어주었지만
꽃송이는 많아져 좋았고요
키는 작아져 아쉬워요


마지막 사진은
달버그데이와
채송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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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새벽기차(부산) | 작성시간 26.06.20 전 키작아서 더 튼튼하고 이뻐 보이는데요ㅎ
    저도 아파트 꽃밭 매일 물주는데
    비가 흠뻑와서 넘 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봄날에(충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키커도 목이 굵고 꽃이 크더라구요 ㅎ
    그래서 좀 아쉬워요
  • 작성자나만의사랑 | 작성시간 26.06.20 넘 예쁘네요
  • 답댓글 작성자봄날에(충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이쁜꽃보며 즐거운 주말보냈어요
  • 작성자익산솜리골 | 작성시간 26.06.21 마당이 겁나 넓은게벼요
    마당 가상으로 꽃들을
    심은거같은디
    잔디가 눈길쏘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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