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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의 이야기

이 추위에 우짤라꼬

작성자보라비치(부산)|작성시간25.12.31|조회수166 목록 댓글 20

조금전 찍었는데
영하 8~9도 내려가는데 갯패랭이가
쌩쌩하게 질려있어요 ㅎㅎ


루드베키아도 아무리 추워봐라
끄떡없다 그러네요


메사레드 발아가 되더니 추우니까
며칠째 이대로 꼼짝 한합니다


참나~참나리도 새순을 올리네요


향백합 얘들은 우짤라꼬 자꾸
나오는지 모르겄어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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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보라비치(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1 네 고마워요
    미애님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신비비추(대구) | 작성시간 26.01.02 자연의 힘을 지니고 있는 꽃들을 보니...움추렸던 어깨가 자연스레 펴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보라비치(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2 추위에도 흙을 헤치고
    나오는 싹을보면 안쓰럽지만 월동을 이겨내야
    더 이쁜꽃을 피운다니
    잘자라라고 응원만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셔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소리방울서울 | 작성시간 26.01.03 자연의 힘 굿건한 생명력에 감탄이 절로나네요
  • 답댓글 작성자보라비치(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3 맞아요
    저도 바라보면서 너희들
    추븐데 진짜 대단하다
    그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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