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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의 이야기

겨우내 추운 방에서 고생하고

작성자부나비|작성시간26.03.28|조회수70 목록 댓글 6

깨어나는 화초들이 마냥 고맙네요.
천사의눈물은 식물등아래서 탄듯한데 제모습이 돌아오고 있어요.
오늘사 들여다보니 자란들도 고개를 쏙쏙 내밀고 귀엽게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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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부나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8 겨울에 맘놓고 키울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 작성자에니시다(부산) | 작성시간 26.03.28 자란 부산에선 플분에서도 월동되는데~~
    추운 지방인가 보네요
    들여놓을곳 있으시니
    좋으시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부나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8 거실과 방으로 보일러실로 들여놓는데 다른 식구들이 불만이 많아요.
  • 작성자꽃그림경북 | 작성시간 26.03.28 그래도 모두 잘 살아 줘서 고맙네요^^
  • 답댓글 작성자부나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8 빈화분도 많이 나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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