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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의 이야기

토종분꽃

작성자강한나|작성시간26.04.03|조회수202 목록 댓글 22

꽃사진 빌려왔어요 

손가락만한 나무를 7년전 심었었는데

올 들어서야 꽃망울을 맺혀 주네요.

분꽃향기 살랑살랑 실바람 타고 

코끝에 스며 기분좋게 해줄 날이

곧 오겠죠?

길고 긴 세월 7년을 기다렸는데

한두달은...

그까짓 것 못기다리겠는지요~~!!

넘넘 기대가 됩니다~ㅎㅎ

 

모든 회원님들

편안한 밤 고운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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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강한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4 감사합니다~♡
  • 작성자하늘금 | 작성시간 26.04.04 축하드립니다
    7년 기다려 꽃보시네요
    엄마분내음 느끼며 추억소환도 되시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강한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4 그렇죠~^^
    산에서 큰 분꽃나무를 봤었는데 넘 예쁘더라구요.
  • 작성자소소정 세종시 | 작성시간 26.04.04 벌써 만개했나 했어요 ~
  • 답댓글 작성자강한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4 ㅎㅎ 오늘보니까
    꽃몽우리가 조금 커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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