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사진 빌려왔어요
손가락만한 나무를 7년전 심었었는데
올 들어서야 꽃망울을 맺혀 주네요.
분꽃향기 살랑살랑 실바람 타고
코끝에 스며 기분좋게 해줄 날이
곧 오겠죠?
길고 긴 세월 7년을 기다렸는데
한두달은...
그까짓 것 못기다리겠는지요~~!!
넘넘 기대가 됩니다~ㅎㅎ
모든 회원님들
편안한 밤 고운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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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강한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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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늘금 작성시간 26.04.04 축하드립니다
7년 기다려 꽃보시네요
엄마분내음 느끼며 추억소환도 되시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강한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그렇죠~^^
산에서 큰 분꽃나무를 봤었는데 넘 예쁘더라구요. -
작성자소소정 세종시 작성시간 26.04.04 벌써 만개했나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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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강한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ㅎㅎ 오늘보니까
꽃몽우리가 조금 커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