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피고 있는 꽃잔디들
깽깽이들이 부실합니다
유럽분꽃
큰 나무 옮긴 후 물을 못 줘서 보내고 아쉬어 새로 심은 분꽃나무 꽃망울 맺혀서 반갑네여. 묯년을 더 키워야 멋진 나무가 되겠지요
씨앗을 뿌린 곳에 난 새싹인데 플록스 아래에 있어서 플록스싹인지도 모르겠어요.
크리스마스로즈 싹이길 바래봅니다.
명자 두그루인데 한그루는 분재화분을 털어서 땅에 심은건데 이름을 까 먹었어요.
봉오리들도 예쁜데 겹으로 피면 더욱 화사합니다.
찐한 핑크색인데 보라빛으로 찍혔네요
요즘은 이름을 깜빡깜빡 잊어서 생각나는건 적어둡니다
썰렁하지만 올케가 깨끗하게. 풀을 뽑아줬네요
앵기린 꽃을 몇해동안 못보고 올해 이발 두번해줬어요.
키작은 찐분홍터리풀 한해동안 풍성해졌어요.
줄장미
오래된 튤립도 봉오리 올립니다
유럽할미 씨앗 나눔받아 심었는데 토종할미 같아요.
뒤에 두메부추가 배경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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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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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안성플로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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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조. 작성시간 26.04.10 ㅎㅎ동강할미 심었는데 지난해부터 토종꽃이 피어서 의아해하고 있던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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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안성플로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저도요..
동강도 심었는데 아닌거 같아요. ㅎㅎ -
작성자여름꽃 강원 작성시간 26.04.11 온갖 봄을 활기차게 밀어올리는 식물들 보시며 에너지를 받으시고 행복해지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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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안성플로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1 맞아요. 좋은 기운 받고 올라왔어요^^~